원주 소초면 교향리 산불…21분 만에 진화

강원 원주 소초면 교향리 산불 현장.(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원주=뉴스1) 한귀섭 기자 = 3일 오후 2시40분쯤 강원 원주 소초면 교향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나 21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이날 오후 3시1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잡풀 33㎡가 불에 탔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