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에 어서 오우야"…강릉역서 관광객 환영 캠페인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추진위
- 윤왕근 기자
(강릉=뉴스1) 윤왕근 기자 = 국제관광도시 시민 실천 운동 추진위원회 친절 분과가 15일 오후 강원 강릉역에서 '전국 제일 친절한 도시 강릉' 조성을 위한 관광객 환영 캠페인을 진행했다.
강릉시 등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강릉 관광객들에게 지역 관광지도 등 홍보물을 나눠 주고 환영 인사를 하며 따뜻한 강릉의 이미지를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캠페인은 오는 10월까지 매월 첫째·셋째 주 토요일 오후 2시 강릉역 일대에서 친절 분과 소속 단체 회원들이 지속할 예정이다.
김남석 친절분과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이 강릉을 방문하는 모든 관광객에게 좋은 추억을 주는 계기가 돼 강릉을 다시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위원회 친절 분과엔 시 법인택시협의회, 개인택시조합 시지부, 시 자원봉사센터, 사단법인 스마일 강릉, 강릉관광진흥협회, 강릉문화원, 강릉관광개발공사 등 7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wgjh6548@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