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양구·태백 등 강원 지역 '한파특보' 모두 해제

출근길 시민들.(뉴스1 DB)
출근길 시민들.(뉴스1 DB)

(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기상청은 11일 오전 10시를 기해 평창평지·양구평지·강원북부산지·중부산지·남부산지에 발효된 한파경보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 태백·영월·정선평지·횡성·원주·철원·화천·홍천평지·춘천·인제평지에 발효된 한파주의보도 해제됐다.

한파경보와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각각 -15, -12도를 밑돌거나 급격한 기온 저하로 피해가 예상될 때 발효된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