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성산면 동해고속도로서 차량 전복…가족 3명 중경상
- 신관호 기자

(강릉=뉴스1) 신관호 기자 = 9일 오후 강원 강릉시 동해고속도로에서 차량 전복사고가 발생, 가족 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강릉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0분쯤 강릉시 성산면 송암리에 위치한 동해고속도로에서 쏘렌토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 그 차에 타고 있던 가족 3명이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은 그 가족 3명이 엄마 A 씨(43)와 아들 B 군(16), 딸 C양(8)인 것을 확인했고, 차를 몰던 A 씨와 동승자 B 군이 경상을 입고, C양이 중상을 입은 것으로 보고 있다. 소방은 이 3명을 병원으로 옮겼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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