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소초면 산불…헬기 등 투입해 진화 중
- 한귀섭 기자

(원주=뉴스1) 한귀섭 기자 = 23일 오후 3시 55분쯤 강원 원주 소초면 교항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 등은 인력 36명, 헬기 등 장비 14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 당국은 진화가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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