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7호선~강릉시자원순환센터 진입도로 연휴 앞두고 '통행 재개'
- 윤왕근 기자

(강릉=뉴스1) 윤왕근 기자 = 강원 강릉시는 개량공사로 통제되었던 국도 7호선에서 자원순환센터로 진입하는 연결도로(강릉시 강동면 모전리 산31-2) 구간이 22일 오전 0시부터 개통됐다고 밝혔다.
해당 구간은 지난 2024년 시설물 정밀안전진단 결과 D등급으로 지정, 재해 사전예방을 위해 ‘자원순환센터 진입도로 보강토옹벽 개량공사’가 진행됐다.
지난해 4월부터 진행된 공사로 인해, 해당 구간을 이용해야 하는 시민들은 우회도로인 임곡삼거리(옛 동광주유소 인근)를 통해 통행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통제구간이 개통됨에 따라, 해당 구간을 이용하던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wgjh654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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