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거진항 어촌계 창고시설 화재 진화 완료…인명피해 없어(종합)
- 한귀섭 기자

(강원 고성=뉴스1) 한귀섭 기자 = 3일 오후 2시 10분쯤 강원 고성군 거진읍 거진리 거진항 어촌계 창고시설에서 불이 나 3시간 47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나자 소방당국은 인력 80여명, 장비 40여대를 투입해 이날 오후 5시 57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으나, 샌드위치 패널로 된 창고 6동(763㎡)과 화장실 1동(156㎡)이 전소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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