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안·산간 등 9곳 건조주의보 발효
- 한귀섭 기자

(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기상청은 4일 오전 10시를 기해 강원 동해안과 산간지역에 건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지역은 강릉평지·동해평지·삼척평지·속초평지·고성평지·양양평지·강원북부산지·중부산지·남부산지다.
또 동해 중부안쪽먼바다에 발효된 풍랑주의보는 이날 오전 11시를 기해 해제된다.
건조주의보는 화재발생 위험도를 표시하는 '실효습도'가 35% 이하인 상태로 이틀 이상 이어질 때 내려진다.
풍랑주의보는 해상에서 초속 14m 이상인 바람이 3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3m 이상 파도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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