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서 '비무장 탈영' 병사 1시간 만에 붙잡혀
- 한귀섭 기자
(홍천=뉴스1) 한귀섭 기자 = 18일 오전 강원 홍천의 한 육군 부대에서 근무지를 이탈했던 병사가 1시간여 만에 붙잡혔다.
군 당국에 따르면 A 일병은 이날 오전 8시쯤 비무장 상태로 부대를 이탈했다.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된 부대 측은 추적에 나서 오전 9시쯤 A 일병을 붙잡았다.
군 당국은 A 일병이 근무지를 이탈한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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