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흥원 양구군수, 10~13일 읍면 주민설명회 개최
- 이종재 기자

(양구=뉴스1) 이종재 기자 = 서흥원 강원 양구군수가 10일부터 지역 내 5개 읍면을 돌며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군정 주요 시책과 중점 추진 방향을 군민에게 제시하고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지역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설명회는 10일 오후 3시40분 해안면을 시작으로 11일 오전 9시40분 국토정중앙면, 오후 3시40분 방산면, 12일 오전 9시40분 동면, 13일 오후 3시40분 양구읍에서 각각 개최된다.
서 군수는 설명회가 열리기 전 읍면의 어려운 가구와 다문화가정을 찾아 고충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읍면 업무보고는 지난해 주요업무 추진실적와 올해 주요업무계획, 읍면 특수시책과 현안사항, 소규모 주민 숙원사업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읍면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주민설명회에는 각 읍면 담당 부서장 등이 서 군수와 동행한다.
서 군수는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통해 군민이 중심이 되는 양구군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eej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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