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서 눈썰매 타던 10대 도랑 추락…의식저하로 병원 이송
- 신관호 기자

(평창=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평창의 한 야산에서 눈썰매를 타던 청소년 1명이 도랑으로 추락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6일 강원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8분쯤 평창군 봉평면의 한 야산에서 눈썰매를 타던 A군(13)이 인근 도랑 1.5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군은 한 때 의식저하 등의 증세를 나타낸 것으로 전해졌다.
A군은 소방당국에 의해 원주의 한 병원에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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