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102기갑여단, 21~25일 혹한기 훈련
- 고재교 기자

(양양=뉴스1) 고재교 기자 = 강원 육군 제102기갑여단은 21~25일 속초, 고성, 양양 등 영동지역 3개 시·군에서 혹한기훈련을 실시한다.
17일 여단에 따르면 훈련기간 양양과 고성으로 이어지는 7번 국도와 일반도로를 이용해 병력과 장비, 전술차량이 대규모로 이동한다.
부대는 교통·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안전(도로) 통제반을 운영한다.
여단 관계자는 "병력과 장비, 전술차량 이동에 따라 부분적 교통 불편이 예상되지만 지역 주민들의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적극적인 협조와 양해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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