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원소희 주무관, 민생규제혁신 공모전 장려상
- 권혜민 기자

(횡성=뉴스1) 권혜민 기자 = 횡성군청 기업유치지원과 원소희 주무관이 2018년 민생규제 혁신 과제 공모전에서 생활불편 분야 우수과제 제안자로 선정돼 장려상을 수상한다.
24일 군에 따르면 원 주무관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국민과 기업이 직접 디자인하는 민생규제혁신 공모전에 KTX 정기승차권 이용 확대(종류 다양화) 제안을 응모했다.
행안부는 응모된 5243건의 과제 중 행안부와 시도 합동검토, 위원회 서면 및 최종 심사를 거쳐 우수과제 29건을 최종 선정했다.
시상식은 25일 정부서울청사 대강당에서 민생규제혁신 토크콘서트와 함께 열린다.
군은 지난해 지방규제개혁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대통령 표창 수상), 대한상공회의소 경제활동친화성 종합부문 2년 연속 S등급 획득, 강원도 지방규제개혁 최우수기관 2년 연속 선정 등의 성과를 거뒀다.
신동섭 기업유치지원과장은 "민원인의 입장에서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를 처리하고 군민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건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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