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션샤인 촬영지, 하이원추추파크 구경 오세요

미스터 션샤인 촬영지 하이원추추파크. (강원랜드 제공) 2018.10.2/뉴스1 ⓒ News1
미스터 션샤인 촬영지 하이원추추파크. (강원랜드 제공) 2018.10.2/뉴스1 ⓒ News1

(삼척=뉴스1) 서근영 기자 = 하이원추추파크가 드라마 ‘미스터션샤인’ 촬영지임을 앞세워 관광 마케팅에 나선다.

지난달 30일 방영한 TVN 드라마 미스터션샤인 마지막 회는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18.1%, 최고 20%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등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극중 주인공 유진 초이(이병헌 분)가 죽음을 맞는 장면의 배경은 하이원추추파크 레일바이크 코스로 애틋한 여운과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시청자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 News1 tvN 캡처

하이원추추파크는 삼척시 도계읍 심포리 일원 옛 영동선 폐선을 활용해 조성된 국내 유일 철도테마파크다.

지그재그 구간을 달리는 스위치백 트레인과 국내 최고속도 레일바이크 등 철도 관련 놀이시설이 조성돼 가족 단위 고객이 주로 방문한다.

하이원추추파크는 드라마 인기 여세와 함께 다가오는 2018 가을 여행주간 행사를 맞아 스위치백 트레인 30% 특별 할인권을 제공하고 있다.

할인권은 가을 여행주간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sky401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