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지선] 최명서 50% 득표…영월군수 당선 확실

자유한국당 최명서 영월군수 예비후보가 12일 강원 영월군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2018.5.12/뉴스1 ⓒ News1 박하림 기자
자유한국당 최명서 영월군수 예비후보가 12일 강원 영월군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2018.5.12/뉴스1 ⓒ News1 박하림 기자

(영월=뉴스1) 박하림 기자 = 최명서 자유한국당 영월군수 후보가 50%가 넘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6⋅13 강원 영월군수 선거에서 영월군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최 후보는 14일 오전 0시31분 기준 개표가 56.56% 진행된 상황에서 득표율 50.59%를 기록 중이다.

뒤를 이어 유영목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1.46%, 황석기 바른미래당 후보가 7.94%를 달리고 있다.

1956년 영월 출신인 최 후보는 전 영월부군수, 제9회 강원도의회 의원을 역임한 바 있다.

rimr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