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성심대, 학위수여식··· 1218명 학위 전달
- 김경석 기자

(춘천=뉴스1) 김경석 기자 = 한림성심대학교는 22일 오전 일송체육관에서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은에는 우형식 총장을 비롯한 윤대원 일송재단 이사장, 이영철 총동문회장 등 교직원과 졸업생 가족 등이 참석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전문학사과정 1003명, 학사학위 215명 등 총 1218명이 학위를 받았다.
특히 이날 학위수여식에서 전공심화과정 학사학위를 받은 마정아(31)씨가 4남매 모두 학교를 다니게된 공로를 인정받아 특별상을 받았다.
마 씨의 두 여동생인 마정선(30, 유아교육과), 마정은(25, 관광일어과)씨가 졸업한데 이어 남매 중 유일한 남자인 마명선(26)씨가 올해부터 신입생으로 입학했기 때문이다.
우형식 총장은 "후배들이 선배들을 따라 더 큰 꿈을 꾸도록 사회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우리 대학을 명문으로 만드는 것은 졸업생들의 몫이다"고 말했다.
kks10190@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