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2017년 예산 3382억5300만원 확정…8.32%↑
- 고재교 기자

(인제=뉴스1) 고재교 기자 = 인제군(군수 이순선)은 2017년도 예산이 올해보다 8.32% 증가한 3382억 5300만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일반회계는 6.94% 증가한 2871억3618만원, 특별회계는 16.81% 증가한 511억1681만원이다.
분야별로는 환경보호분야가 657억531만원으로 가장 많이 편성됐으며 사회복지분야 452억, 농림·해양수산분야 408억, 국토 및 지역개발분야 364억, 문화 및 관광분야 291억원으로 각각 편성됐다.
또 일반공공행정분야는 180억, 산업 및 중소기업분야 158억, 수송 및 교통분야 150억, 교육분야 118억, 공공질서 및 안전분야 64억, 보건분야 52억원으로 각각 편성됐다.
주요 사업예산은 △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 11억 △원통다목적체육관 건립 19억 △꿈이 있는 들꽃마을 조성 18억 △귀둔농공단지 우회도로개설 20억 △기린면 현5리 공동묘지 근린공원 조성 9억 △도시계획도로 개설 54억 △동서녹색평화도로 개설 12억 △모험레포츠 접속도로 개설 19억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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