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서 제헌절 맞아 '태극기 이어캡' 달기 운동
- 이예지 기자

(홍천=뉴스1) 이예지 기자 = 강원 홍천군 홍천읍은 제67주년 제헌절을 맞아 스마트폰 이어폰 연결부위에 부착하는 '태극기 이어캡' 달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태극기 이어캡은 제헌절인 17일부터 광복절인 다음달 15일까지 홍천읍 직원과 이장(47명) 등 100여명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박용근 홍천읍장은 "태극기를 통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고자 이번 태극기 운동을 준비하게 됐다"며 "태극기 이어캡 달기 운동은 이어폰 꽂는 자리에 먼지가 들어가지 않게 방지하고 스마트폰을 들고 다닐 때 항상 태극기를 볼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홍천읍은 홍천읍 3개교(연봉교·남산교·화양교) 배너기 달기, 모범거리·모범마을·모범아파트 태극기 달기 운동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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