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대성중 앞 도로서 20대 택시 치여 사망

2014.06.05 오전 05:49

이 사고로 임씨가 크게 다쳐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은 도로 1차로를 걷던 임씨를 흥업면 방면으로 운행하던 택시 운전자 박씨가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lee082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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