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수협조합장 목매 숨진 채 발견

2014.06.02 오전 07:27

강릉경찰서 등에 따르면 숨진 P씨의 방에서 '나는 아파트 옥상에 있다'는 내용이 담긴 유서를 발견했다.

경찰은 숨진 P씨가 평소 우울증 증세를 보였다는 유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lee082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많이 본 뉴스

  1. 14억 재력가 행세 60대, 20대女와 성관계…알고보니 빈털터리
    많이 본 뉴스
  2. 송은이, CEO 고충…"직원들, 내가 말할 때 키보드 치면서 웃는다"
    많이 본 뉴스
  3. [단독] 'SK하닉 470만원 간다' 외쳤던 애널…美 반도체리서치 업체 '법인장'으로
    많이 본 뉴스
  4. 고현정, 송혜교도 빵 터진 독특한 와인 맛 표현 "성질머리가 없네"
    많이 본 뉴스
  5. '그알' 실종된 YG 프로듀서 페리 추적한다…16년째 행방 묘연 [N이슈]
    많이 본 뉴스
  6. 카페 테이블 도청장치로 차은우 대화 엿듣던 50대女…경찰 수사
    많이 본 뉴스
  7. '백자 잉어연적' 전은슬, 국중박 분장대회 대상…'이희준 아내' 이혜정도 입선
    많이 본 뉴스
  8. 국가R&D 연구비 정산 간소화…'연구수당 쏠림'도 손본다
    많이 본 뉴스
  9. 한동훈 "김민석, '성추행 제보' 靑보다 먼저 받고 묵살?…사실이냐"
    많이 본 뉴스
  10. 의원직 상실형 정준호 "의정 활동 지장 없을 것…항소하겠다"
    많이 본 뉴스
ⓒ 뉴스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