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정선군 여관서 노부부·40대 남성 시신 발견

(정선=뉴스1) 하중천 기자 = 정선경찰서는 여관을 운영하는 노부부가 3일째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가족의 신고로 출동해 가슴과 복부에 자상을 입은 노부부와 욕실에서 손목과 목에 자상을 입은 상태로 사망한 40대 남성을 발견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은 "국과수에 시신들에 대한 부검을 의뢰했으며 주변 CCTV 분석 등 정확한 범행 경위를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almalm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