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토마토연구회, 토마토 수출계약 체결
- 하중천 기자

(정선=뉴스1) 하중천 기자 = 강원 정선 토마토연구회는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와 26일 오후 2시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 사무실에서 ‘토마토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정선 토마토를 세계시장에 수출하기 위해서다.
이에 정선군 농업기술센터는 7월부터 화암면, 여량면, 북평면 등 32개 농가 9.1ha에서 토마토(대프니스 품종)를 재배해 전량을 일본에 수출한다.
또 수출기간 연장에 대해 추후 협의가 가능하도록 했다.
박기원 작물지원담당은 “이번 수출 계약으로 매년 물량을 증대시켜 농가소득과 토마토 재배를 통한 지역발전에 큰 전환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almalm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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