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리조트, 중부지역 마케팅 활동 '강화'

21일 하이원리조트가 중부지역 마케팅 강화를 위해 중부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사진제공=하이원) 2014.5.21/뉴스1 © News1   하중천
21일 하이원리조트가 중부지역 마케팅 강화를 위해 중부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사진제공=하이원) 2014.5.21/뉴스1 © News1 하중천

(정선=뉴스1) 하중천 기자 = 하이원리조트(이하 하이원)가 중부권역 마케팅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최근 정부청사 이전 등으로 급성장하는 중부권역 시장을 전략적으로 마케팅하기 위해서다.

이에 하이원리조트는 중부사무소를 개소해 대전을 중심으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한다.

또 중부권역은 각종 연구소, 첨단산업단지가 모여 있어 각종 대형 행사 유치를 기대하고 있다.

중부사무소는 대전‧충청지역에서 정보제공, 대형행사 유치, 스키시즌권 및 골프패키지 판매, 여행사와 연계한 상품개발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하이원 최동열 전략기획본부장은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대전‧충정 지역이 새로운 전략 요충지로 판단된다”며 “하이원리조트를 전국을 대표하는 4계절 복합리조트로 성장 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사무소는 부산사무소에 합병돼 대구‧경북 지역을 부산사무소가 담당한다.

almalm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