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편의점 손님이 흉기든 심야 강도로…구속영장
- 이예지 기자
(춘천=뉴스1) 이예지 기자 = 김씨는 지난 1일 새벽시간대 춘천시의 한 편의점에 침입해 여종업원을 흉기로 위협, 50만원 상당의 담배와 현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직장 생활할 당시 자주 들렀던 편의점이 심야에 통행인이 없는 것을 알고 범행 대상으로 삼은 것으로 드러났다.
김씨는 경찰에서 "일을 그만둔 상태에서 생활비가 부족해 일을 벌이게 됐다"고 진술했다.
lee082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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