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복지사각지대 293명 발굴·지원
- 하중천 기자
(태백=뉴스1) 하중천 기자 = 이에 시는 발굴 대상자 206명에게 기초수급 책정, 긴급복지지원, 민간자원 지원, 서비스 연계 등을 완료했으며 87명에게는 공적급여 및 민간지원 등을 조치중이다.
또 생계곤란자, 가정폭력, 치료중단 암환자 등에게 공적·민간지원 등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소외계층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태백시는 3월 한 달간을 복지사각지대 일제조사 기간으로 정해 희망복지지원단, 동 주민센터, 반지원정대를 중심으로 집중 발굴에 나섰다.
almalm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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