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행락철 안전사고 긴급점검

(태백=뉴스1) 하중천 기자 = 시는 1개반 3명의 점검반을 편성해 문화예술회관, 365세이프타운 등 관내 19개 시설을 점검한다고 16일 밝혔다.

점검내용은 자체방재계획 수립여부 및 비상연락체계 구축시스템 관리, 안전사고발생 순찰 및 수시 진단, 외부 안전점검결과 지적사항 이행, 시설물 내 정기점검 유지관리, 시설물 주변 안전사고 우려 대책수립 등이다.

조장현 시장권한대행은 “행락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미흡한 시설물에 대해서는 안전관리 대책에 반영할 것”라고 밝혔다.

almalm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