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불합리 자치법규 일괄정비 ‘시동’

(태백=뉴스1) 하중천 기자 = 태백시(시장 김연식)는 지자체 규제 및 행태 개선을 위해 불합리한 자치법규를 일괄 정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시는 불합리한 자치법규 일괄정비, 지자체 신설규제 심의 내실화, 소극적 행태로 인한 애로 해소 등을 중점 과제로 선정했다.

현재 태백시 등록규제는 197건으로 법령‧자치법규 중 착한규제와 나쁜규제를 선별하고 나쁜규제는 적극적으로 개선‧정비한다.

조장현 태백부시장은 “4월 간부회의 시 각 부서장은 강도 높은 규제개형 추진과 개선과제를 적극 검토‧발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almalm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