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서민 위한 공공일자리 사업 추진

(강릉=뉴스1) 서근영 기자 = 시는 올해 1단계 공공근로사업 47명,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177명 등 총224명을 대상으로 공공일자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대상은 ▲예술창작인촌 운영 도우미 ▲질병정보 모니터링 사업 ▲강릉시립예술단 홍보도우미 사업 ▲강남축구공원 및 모산봉 산책로 정비 ▲폐자원재활용 선별 사업 ▲경포가시연습지 생태공원 조성 사업 등 공공근로사업 35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22개 사업장이다.

또 ‘신바람 경로당 일거리사업’과 ‘여성 취업 프로젝트’, ‘특성화고 취업지원프로그램’ 등 일자리 취약계층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한 시책사업에 2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sky401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