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녹색생활실천 최우수기관' 2년 연속 선정
- 하중천 기자
(평창=뉴스1) 하중천 기자 = 이번 평가는 온실가스 줄이기 등 9개 분야를 심사해 선정했다.
군은 그린카드제 참여 탄소포인트제 운영, 찾아가는 기후학교 운영 등 연 620여톤의 온실 가스를 감축한 실적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200만원의 포상금을 받는다.
최찬웅 환경과장은 “평창군이 한국형 녹색기후도시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주민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며 “녹색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평창군은 지난해 받은 포상금 일부를 평창장학회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almalm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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