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사회적기업 10곳 신규지정
27일 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는 에덴농산영농조합법인, 상도문영농조합법인, 척산족욕체험장 영농조합법인, 참좋은식품, (주)그린아이콘, 설악프로방스 배꽃마을농업회사법인, (주)속초중앙시장 활어공동구매 7곳이 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됐다.
하반기에는 (주)자연인에프앤씨, (주)강원으로, 설악산 영농조합법인 3곳이 신규로 지정됐다.
또 2012년 지정된 (주)참농, (유)메이딘, 속초법륜영농조합법인, RUN 갯마당 4곳이 재지정됐다.
희망일자리추진과 송근상 관계자는 “시는 재정지원 이외에도 사회적기업 네크워크 구성 및 경영 컨설팅등을 통해 사회적기업의 자립기반 향상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적 일자리 마련을 위해 사회적 기업의 적극적인 지원과 육성으로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은 물론 지역경제에 활력이 넘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속초지역에는 총 19개의 사회적 기업이 지정돼 있다.
yongju@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