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장윤정' 김지원 트로트 '땡기네' 발표

신인 트로트 가수 김지원 © News1 가수 칠수
신인 트로트 가수 김지원 © News1 가수 칠수

신인 트로트가수 김지원이 신곡 ‘땡기네’로 음원을 발표했다. 대중들에게 제2의 장윤정이라 불리는 김지원의 이번 앨범은 두 번째 트롯 싱글이다.

‘땡기네’는 강원도 원주에서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겸 작사, 작곡가 성기철(칠수) 씨가 만든 곡으로 밝고 경쾌한 리듬의 노래다. 오로지 한남자만을 사랑하는 여자의 짝사랑을 즐겁고 신나게 표현했다.

김지원은 MBC ‘신비한TV 써프라이즈’로 데뷔 후 KBS 드라마 ‘용서’, ‘드라마 스페셜’ 등 연기자로 활동 하다 2012년 1월 ‘말문이 막혀 버렸네’(작곡 조덕배) 곡으로 성인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뎠다.

김지원은 현재 CJB(청주방송), 대구 원음방송 라디오 고정 게스트, 라디오 DJ, 방송 리포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창원 해양 경찰서(서장 박세영)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 돼 해경의 다양한 행사지원은 물론 업무활동을 국민들께 적극 홍보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