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전주역사박물관에 카풀 주차장 조성

전주시에 따르면 이 곳 주차장은 84대 주차규모로 오는 12월안으로 조성 완료할 예정이다.

전주시는 2006년부터 남원방면(색장동), 봉동과 고산방면(호성동), 무주.진안.장수 방면(산정동), 군산.익산 방면(용정동) 등 4곳에 225면의 카풀주차장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전주시 관계자는 "에너지 절감과 환경오염 예방대책으로 카풀제는 적극 참여해야 할 문화다"며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제도적인 마련을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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