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역서 육군 35사단, 12~16일 화랑훈련 실시
- 강교현 기자

(전북=뉴스1) 강교현 기자 = 육군 제35사단이 통합방위 훈련을 실시한다.
사단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닷새 간 '2026년 화랑훈련'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는 대규모 종합훈련으로, 민·관·군·경·소방 등 통합방위작전의 신속한 대응능력을 숙달하고 임무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해 실시된다.
훈련은 전북 전 지역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사단은 훈련 기간 실제 병력과 장비의 기동으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사항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사단 관계자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필수적인 훈련인 만큼 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kyohyun2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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