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 대전통영고속도로서 추돌사고 후 화재…3명 경상
- 장수인 기자
(무주=뉴스1) 장수인 기자 = 22일 오후 7시 13분께 전북 무주군 적상면 대전통영고속도로 하행선 157㎞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스포티지 차량을 뒤따르던 BMW가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스포티지 운전자 A 씨(50대) 등 2명과 BMW 운전자 B 씨(30대) 등 총 3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사고 충격으로 BMW 차량에 불이 났으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45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BMW 차량이 차선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로 보고, 전방 주시 의무 위반 여부 등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soooin9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