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대둔산서 등산하던 50대 벌에 쏘여…소방 헬기로 이송
- 장수인 기자

(완주=뉴스1) 장수인 기자 = 20일 오후 1시 40분께 전북 완주군 운주면 대둔산 배티재 인근 등산로에서 50대 여성이 벌에 쏘였다.
이 사고로 어지럼증과 구토 증세를 보인 A 씨는 소방헬기로 병원에 옮겨졌다.
A 씨는 일행과 함께 등산하다 이 같은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soooin9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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