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돼지농장 화재…새끼 돼지 등 300마리 폐사
- 장수인 기자

(김제=뉴스1) 장수인 기자 = 19일 오전 5시 35분께 전북 김제시 금산면 한 돈사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축사 2동이 전소되고 1동이 그을렸으며, 새끼 돼지 등 약 300마리가 폐사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soooin9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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