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위도 앞바다서 선박 화재…2시간여 만에 초진(종합)

화재 현장 모습.(전북 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화재 현장 모습.(전북 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안=뉴스1) 장수인 기자 = 11일 오후 5시 41분께 전북 부안군 위도 석금방파제 앞 약 100m 해상에서 항해 중이던 선박에서 난 불이 2시간 10여분 만에 초진 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과 소방 당국은 선장을 포함한 승선원 10명을 모두 구조했다.

해경과 소방 당국은 잔불을 진화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soooin9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