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레인지 켠 채 외출"…정읍 주택서 화재로 1900만원 재산 피해

(정읍=뉴스1) 김재수 기자 = 6일 오전 1시 37분께 전북 정읍시 영원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택과 가재도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9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은 거주자가 가스레인지 불을 켜고 외출한 사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kjs6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