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진안서 열리고 있는 제63회 전북도민체전

4일 전북 진안군 일원에서 전북도민체전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진안군팀과 임실군팀이 치열한 대결을 펼치고 있다.(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4 ⓒ 뉴스1 김동규 기자
4일 전북 진안군 일원에서 전북도민체전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진안군팀과 임실군팀이 치열한 대결을 펼치고 있다.(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4 ⓒ 뉴스1 김동규 기자
4일 전북 진안에서 도민체전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테니스에 출전한 여성팀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4 ⓒ 뉴스1 김동규 기자
4일 전북 진안군 테니스장에서 열린 여성 대회에서 한 선수가 멋진 모습으로 스트로크를 하고 있다.(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4 ⓒ 뉴스1 김동규 기자
4일 진안군에서 전북도민체전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테니스장에서 한 선수가 강스매싱을 날리고 있다.(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4 ⓒ 뉴스1 김동규 기자
4일 진안군에서 전북도민체전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정천면 체련공원에서 열린 축구 경기에서 진안군 선수가 드리볼을 하고 있다.(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4 ⓒ 뉴스1 김동규 기자

(진안=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 진안군에서 처음 열리는 도민체전이 4일 이틀째 경기가 치러지고 있다.

전북 14개 시군에서 38개 종목에 선수들이 출전해 고향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고 있다.

도민체전은 오는 5일까지 치러지며, 전북장애인체전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진안군 일원에서 열린다.

kdg206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