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진안서 열리고 있는 제63회 전북도민체전
- 김동규 기자

(진안=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 진안군에서 처음 열리는 도민체전이 4일 이틀째 경기가 치러지고 있다.
전북 14개 시군에서 38개 종목에 선수들이 출전해 고향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고 있다.
도민체전은 오는 5일까지 치러지며, 전북장애인체전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진안군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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