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길서 도로 들어서다 쾅"…남원서 버스·SUV 충돌해 6명 부상
- 장수인 기자

(남원=뉴스1) 장수인 기자 = 3일 오후 4시 51분께 전북 남원시 산동면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와 SUV가 부딪혔다.
이 사고로 SUV 운전자 A 씨(60대)와 버스 탑승자 B 씨(70대) 등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시 사고는 갓길에서 도로로 진입하던 SUV가 직진 중이던 버스와 부딪히면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soooin9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