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포항고속도로 달리던 승용차서 불…60대 운전자 이송

차량 전소

화재 현장 모습.(전북 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진안=뉴스1) 장수인 기자 = 6일 오전 10시 50분께 전북 진안군 진안읍 익산포항고속도로 하행선 15㎞ 지점을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운전자 A 씨(60대)가 종아리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승용차가 전소해 소방서 추산 88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승용차 하부에서 불꽃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soooin9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