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통영 고속도로서 중앙분리대 '쾅'…20대 운전자 경상

9일 오후 1시 41분께 전북 장수군 장계면 대전-통영 고속도로 하행선 132㎞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는 사고가 발생했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9일 오후 1시 41분께 전북 장수군 장계면 대전-통영 고속도로 하행선 132㎞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는 사고가 발생했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장수=뉴스1) 문채연 기자 = 9일 오후 1시 41분께 전북 장수군 장계면 대전-통영 고속도로 하행선 132㎞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A 씨(20대)가 옆구리 등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 확인 결과 음주나 약물 운전으로 인한 사고는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과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tell4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