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순창 한 주택에서 불…90대 연기 흡입 부상
- 문채연 기자

(순창=뉴스1) 문채연 기자 = 7일 오전 2시 26분께 전북 순창군 유등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약 35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주택에 거주하던 A 씨(90대)가 연기를 흡입하는 등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주택 일부(7m²)가 소실되는 등 소방서 추산 214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tell4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