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돈사 화재로 돼지 70여 마리 폐사…55분 만에 진화

4일 오후 3시 13분께 전북 완주군 고산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전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7.4/뉴스1
4일 오후 3시 13분께 전북 완주군 고산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전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7.4/뉴스1

(완주=뉴스1) 강교현 기자 = 4일 오후 3시 13분께 전북 완주군 고산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24대와 인력 66명을 투입해 약 55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이날 불로 771㎡ 규모의 돈사 중 일부(200㎡)가 불에 타고, 돼지 70여 마리가 폐사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kyohyun2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