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한 건물서 담배꽁초 부주의 추정 불…4명 대피
- 장수인 기자

(전주=뉴스1) 장수인 기자 = 1일 오후 7시 21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의 한 건물에서 불이 나 15분여 만에 진화됐다.
건물에 있던 A 씨 등 4명이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건물 1층 벽면이 그을려 소방서 추산 9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담배꽁초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soooin9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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