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중인동 단독주택서 불…1100만원 피해
인명 피해 없어
- 문채연 기자
(전주=뉴스1) 문채연 기자 = 18일 오전 10시 9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중인동의 한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건물 일부(80㎡)가 소실되고, 외부 화장실(12㎡)도 타 소방서 추산 11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다.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펌프차 등 장비 12대와 인력 34명을 투입해 약 1시간 20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택 옆 외부 화장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tell4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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