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창업 고민 해결해드려요" 전주시 26일 '금똑 상담소' 운영
청년이음전주에서 운영…참가신청 접수 시작
- 임충식 기자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주시가 창업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는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공동으로 비즈니스지원단 전문 상담 프로그램인 ‘청년 창업 금똑 상담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오는 26일 청년이음전주에서 열린 이번 상담소 전문 지식에 대한 접근성이 낮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업 청년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 상담신청을 할 경우 경영전략 분야 전문가들에게 1대1 대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네이버 폼 또는 전주시 청년일자리과에 사전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청 누리집 또는 전주시 청년플랫폼 전주청정지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진선 전주시 청년일자리과장은 "청년 창업 금똑 상담소는 창업 고민으로 막막해하는 청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맞춤형 창업 상담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94ch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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