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아파트 12층서 불…25분 만에 불길 잡아
인명 피해 없어
- 문채연 기자
(군산=뉴스1) 문채연 기자 = 15일 오전 11시 22분께 전북 군산시 산북동의 한 아파트 12층에서 불이 났다.
"아파트 베란다에서 검은 연기가 난다"는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약 25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tell4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