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이 안전한 임실군"…아동복지시설 8개소 점검

전북 임실군은 19일까지 관내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시설 안전 점검과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뉴스1
전북 임실군은 19일까지 관내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시설 안전 점검과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뉴스1

(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 임실군은 19일까지 관내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시설 안전 점검과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안전 점검은 △하절기 재난대응 대책 △책임보험 가입 △소방·전기·가스·시설물 안전 관리 △산불 대피 대책 △동절기 점검 결과 모니터링 등이다.

현장 점검은 △시설 운영 관리 △종사자 관리 △종사자 복지 △아동 관리 △운영 관리 △회계 관리 등 6개 분야 20개 항목이다.

점검 후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보완 요구, 부적정 운영 시설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 처분 등 후속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점검 대상은 생활 시설 2개소와 지역아동센터 6개소 등 총 8개소다.

임실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은 아동들을 위한 최소한의 조치"라며 "아동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점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dg206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