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지 4곳으로 확대…진안·무주 추가 선정

전북 진안군청(왼쪽)과 무주군청(오른쪽) 전경./뉴스1
전북 진안군청(왼쪽)과 무주군청(오른쪽) 전경./뉴스1

(전주=뉴스1) 유승훈 기자 = 전북 지역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대상지가 4개 군으로 늘어난다.

11일 농식품부와 전북도 등에 따르면 이날 무주군과 진안군이 시범 사업 대상지로 추가 선정됐다.

이로써 전북에선 기존 사업 대상지인 순창·장수군을 포함해 총 4개 군에서 사업이 진행된다.

무주와 진안 군민은 8월부터 1인당 월 15만 원의 기본소득(지역사랑상품권)을 받게 된다.

9125i14@news1.kr